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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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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그날 처럼~
관리자 3805
11-16
관리자 3805 2021-11-16
25 관리자 7394 2021-11-26
24 관리자 3601 2021-11-22
23 관리자 3137 2021-11-22
22 관리자 3805 2021-11-11
21 관리자 3086 2021-11-06
20 관리자 1921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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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목원의 봄
관리자 2363
04-24
관리자 2363 2022-04-24
18 관리자 2541 2022-04-23
17 관리자 7596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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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3805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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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363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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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관리자 2541 04-23
17 관리자 7596 12-07
아침 빛을 받으며 동네 한 바퀴 돈다. 가끔 두리번 거리며 주변도 살피고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도 듣고~ 한 낮으로 치닫고 있는 생활의 장소에서 많이들 바쁜가 보다. 덩달아 발거름을 빨리 해보지만 딱히 갈 곳도 없어 동네 한바퀴 돌고 휴대폰에서 걸음 수 확인하고~ 주변에 단풍나무, 벗꽃나무, 등등~ 세월과 싸운 흔적으로 영웅 만점으로 새롭게 겨울을 준비하고...
관리자 2021-11-16 11:18:41
시들 시들 버티고 있는 모습의 철쭉이 마지막 기운을 내고 있는가 보다. 여기 저기 시든 꽃잎 사이로 그래도 함빡웃는 모습의 꽃을 찾아 헤메다 몇 방 찰칵 찍어 봤다. 사진 기술은 ...
관리자 2021-11-26 14:43:55
남들이 피지 않는 계절에 굳세게 피고 지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새상 느끼게 되는 계절이다. 비바람이 멈추고 갈잎이 힘없이 떨어져 바닦에 뒹굴고 있어도 철쭉은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한 점 흐트러짐 없이 갖추고 있다. 언제까지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의연함이라구나 할 까? 닮고 싶은 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
관리자 2021-11-22 16:49:52
새 하얀 겨울을 기다리는 동심 처럼~ 휘황찬란한 가을이 가면 조용하고 차가운 겨울이 올텐데도 왠지 그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마도 하얀 눈 이겠지? 그 눈속에 그 동안의 찌꺼기 같은 세월들을 모두 감춰 버렸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
관리자 2021-11-22 10:26:30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있다. 날마다 마주하는 시간인지라 낮설지가 않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벗 삼아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외로움도 벗을 삼아 기꺼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스스로 혼자 있음을 새삼 확인하려고 밖으로 나서보았다.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미동산 수목으로 정하고 출발하였다. 자주가는 미동산 수목원에 혼자 입장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별루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수목원은 아름답고 한 여름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늘을 찾아 산속으로 들어서니 시원한 산 바람이...
관리자 2021-11-11 17:32:25
집앞에 사과나무에는 사과가 주렁주렁~ 길가의 코스모스와 산에는 단풍나무가 한껏 뽐내는 계절~ 바로 가을이다. 이젠 결실로 마무리지려는 듯 풍성하지만 한쪽엔 추위에 떨고 있는 안스럼이 함께하는 서글픈 계절이다~ 추위를 견뎌야 비로소 희망의 싹을 돋우리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1-06 19:49:34
포근한 봄볕에 나들이 갔다. 옥천 금강변과 김천 직지사 공원에 들러보니 모처럼 자유를 찾은 듯한 사람들이 신나서 어쩔줄을 모르고 행복을 만끽하느라 분주하다. 대중속에 섞여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다시피하며 하루를 보내고 왔다. 옥천의 금강변 유채꽃이 벌들만 유혹하는가 했는데 사람들을 더 많이 모이게 한듯하다. 꽃 찾아 삼만리 다니는 벌들보다 더 신나서 모여든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직지사 앞의 공원은 수목원을 연상하도록 아름답게 꾸민 모습이 이젠 한국도 부유한 국가인가 싶도록 잘 해 놓았다. 신나게 찰칵 찰칵 ~ ~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누리다 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2-05-01 17:07:49
금강수목원의 아름다움 모습을 만끽하고 왔다. 어찌도 아름답던지 자연에 살고푼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다. 시골을 떠나 수십년 동안 도심에서만 살다보니 자연이 점점 더 그리워진다. 귀소본능일까? 마음대로 살고 싶은 곳에서 살지 못하는 마음이 영 불편하다~~금전과 편리함과 풍요로움이라는 욕심을 버리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여유롭고 행복하련만 그래도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언제나 마음의 편안함을 찾고 소박한 행복에 모든 것을 맏길수 있을까? 그날이 오기는 올까? 마음의 잠념을 모두 버리고 싶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 2022-04-24 17:49:23
모처럼 뒷산에 올랐다~지천으로 만개한 봄의 기운이 마음을 아주 아주 푸근하게한다. 보면 볼수록 자연의 신비한 모습이 경이롭다. 언제나 처럼 관찰하고 촬영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 있음이 즐겁다. 언제 이렇게 여유롭게 살아보았던가? 새삼 지난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날마다 삶에 찌들어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 옛날이 한편으로 추억으로 다가옴은 왠일일까? 과거에 느꼈던 괴로움이 그리워지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좋아하던 사람들이 기억속에 희미해지는 안타까움에 그리움을 쫒아 보지만 그것만은 영원히 점점 멀어지는 추억인가 보다~~...
관리자 2022-04-23 20:38:32
세월을 잊고 산듯 운동을 하지 않고 살다보니 두통이 온다. 집 안에 만 있는 것이 코로나 핑계로 해결 될 일이 아닌 듯하여 산책을 나갔다. 바깥 바람을 쐬니 가슴이 후련해지는 듯하다. 오랜 만의 산책이라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했지만 기왕 걷는 김에 10,000보를 욕심 내보기로 했다. 처음 걸을 때는 쉬웠지만 8000보정도 되니 약간 다리가 뻐근해진다. 저수지에서 걷는 백로에게서 힘을 얻어 힘차게 10000보를 채우고 나니 이것도 성취감이라는 것이 생긴다. 저수지에 홀도 맴돌던 백로에게 인사하고 사진 한 방 찍고 총총히 돌아오는 길이 가볍고 두통도 사라졌다. 스트레스를 물리치기 위해서 역시 걷는 것이 좋은 듯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2021-12-07 13:37:22
26
오늘도 또 그날 처럼~
아침 빛을 받으며 동네 한 바퀴 돈다. 가끔 두리번 거리며 주변도 살피고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도 듣고~ 한 낮으로 치닫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6 조회 3805
25
이젠 철쭉도 마지막 인가 보…
시들 시들 버티고 있는 모습의 철쭉이 마지막 기운을 내고 있는가 보다. 여기 저기 시든 꽃잎 사이로 그래도 함빡웃는 모습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6 조회 7394
24
마지막 가을 비를 맞은 모습…
남들이 피지 않는 계절에 굳세게 피고 지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새상 느끼게 되는 계절이다. 비바람이 멈추고 갈잎이 힘없이 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2 조회 3601
23
가을이 가고 이번 비바람이 …
새 하얀 겨울을 기다리는 동심 처럼~ 휘황찬란한 가을이 가면 조용하고 차가운 겨울이 올텐데도 왠지 그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2 조회 3137
22
시간은 오늘도 말 없이 흘러…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있다. 날마다 마주하는 시간인지라 낮설지가 않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벗 삼아 하루하루 보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1 조회 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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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풍성함과 괴로움의 계…
집앞에 사과나무에는 사과가 주렁주렁~ 길가의 코스모스와 산에는 단풍나무가 한껏 뽐내는 계절~ 바로 가을이다. 이젠 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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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06 조회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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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거리 두기가 해제 된…
포근한 봄볕에 나들이 갔다. 옥천 금강변과 김천 직지사 공원에 들러보니 모처럼 자유를 찾은 듯한 사람들이 신나서 어쩔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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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01 조회 1921
19
금강수목원의 봄
금강수목원의 아름다움 모습을 만끽하고 왔다. 어찌도 아름답던지 자연에 살고푼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다. 시골을 떠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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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4-24 조회 2363
18
일상이 행복해지는 계절이다
모처럼 뒷산에 올랐다~지천으로 만개한 봄의 기운이 마음을 아주 아주 푸근하게한다. 보면 볼수록 자연의 신비한 모습이 경이롭..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23 조회 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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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걷기 운동을 하니…
세월을 잊고 산듯 운동을 하지 않고 살다보니 두통이 온다. 집 안에 만 있는 것이 코로나 핑계로 해결 될 일이 아닌 듯하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07 조회 7596
아침 빛을 받으며 동네 한 바퀴 돈다. 가끔 두리번 거리며 주변도 살피고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도 듣고~ 한 낮으로 치닫고 있는 생활의 장소에서 많이들 바쁜가 보다. 덩달아 발거름을 빨리 해보지만 딱히 갈 곳도 없어 동네 한바퀴 돌고 휴대폰에서 걸음 수 확인하고~ 주변에 단풍나무, 벗꽃나무, 등등~ 세월과 싸운 흔적으로 영웅 만점으로 새롭게 겨울을 준비하고...
관리자 2021-11-16 11:18:41
시들 시들 버티고 있는 모습의 철쭉이 마지막 기운을 내고 있는가 보다. 여기 저기 시든 꽃잎 사이로 그래도 함빡웃는 모습의 꽃을 찾아 헤메다 몇 방 찰칵 찍어 봤다. 사진 기술은 ...
관리자 2021-11-26 14:43:55
남들이 피지 않는 계절에 굳세게 피고 지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새상 느끼게 되는 계절이다. 비바람이 멈추고 갈잎이 힘없이 떨어져 바닦에 뒹굴고 있어도 철쭉은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한 점 흐트러짐 없이 갖추고 있다. 언제까지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의연함이라구나 할 까? 닮고 싶은 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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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있다. 날마다 마주하는 시간인지라 낮설지가 않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벗 삼아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외로움도 벗을 삼아 기꺼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스스로 혼자 있음을 새삼 확인하려고 밖으로 나서보았다.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미동산 수목으로 정하고 출발하였다. 자주가는 미동산 수목원에 혼자 입장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별루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수목원은 아름답고 한 여름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늘을 찾아 산속으로 들어서니 시원한 산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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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사과나무에는 사과가 주렁주렁~ 길가의 코스모스와 산에는 단풍나무가 한껏 뽐내는 계절~ 바로 가을이다. 이젠 결실로 마무리지려는 듯 풍성하지만 한쪽엔 추위에 떨고 있는 안스럼이 함께하는 서글픈 계절이다~ 추위를 견뎌야 비로소 희망의 싹을 돋우리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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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볕에 나들이 갔다. 옥천 금강변과 김천 직지사 공원에 들러보니 모처럼 자유를 찾은 듯한 사람들이 신나서 어쩔줄을 모르고 행복을 만끽하느라 분주하다. 대중속에 섞여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다시피하며 하루를 보내고 왔다. 옥천의 금강변 유채꽃이 벌들만 유혹하는가 했는데 사람들을 더 많이 모이게 한듯하다. 꽃 찾아 삼만리 다니는 벌들보다 더 신나서 모여든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직지사 앞의 공원은 수목원을 연상하도록 아름답게 꾸민 모습이 이젠 한국도 부유한 국가인가 싶도록 잘 해 놓았다. 신나게 찰칵 찰칵 ~ ~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누리다 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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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목원의 아름다움 모습을 만끽하고 왔다. 어찌도 아름답던지 자연에 살고푼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다. 시골을 떠나 수십년 동안 도심에서만 살다보니 자연이 점점 더 그리워진다. 귀소본능일까? 마음대로 살고 싶은 곳에서 살지 못하는 마음이 영 불편하다~~금전과 편리함과 풍요로움이라는 욕심을 버리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여유롭고 행복하련만 그래도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언제나 마음의 편안함을 찾고 소박한 행복에 모든 것을 맏길수 있을까? 그날이 오기는 올까? 마음의 잠념을 모두 버리고 싶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 2022-04-24 17:49:23
모처럼 뒷산에 올랐다~지천으로 만개한 봄의 기운이 마음을 아주 아주 푸근하게한다. 보면 볼수록 자연의 신비한 모습이 경이롭다. 언제나 처럼 관찰하고 촬영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 있음이 즐겁다. 언제 이렇게 여유롭게 살아보았던가? 새삼 지난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날마다 삶에 찌들어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 옛날이 한편으로 추억으로 다가옴은 왠일일까? 과거에 느꼈던 괴로움이 그리워지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좋아하던 사람들이 기억속에 희미해지는 안타까움에 그리움을 쫒아 보지만 그것만은 영원히 점점 멀어지는 추억인가 보다~~...
관리자 2022-04-23 20:38:32
세월을 잊고 산듯 운동을 하지 않고 살다보니 두통이 온다. 집 안에 만 있는 것이 코로나 핑계로 해결 될 일이 아닌 듯하여 산책을 나갔다. 바깥 바람을 쐬니 가슴이 후련해지는 듯하다. 오랜 만의 산책이라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했지만 기왕 걷는 김에 10,000보를 욕심 내보기로 했다. 처음 걸을 때는 쉬웠지만 8000보정도 되니 약간 다리가 뻐근해진다. 저수지에서 걷는 백로에게서 힘을 얻어 힘차게 10000보를 채우고 나니 이것도 성취감이라는 것이 생긴다. 저수지에 홀도 맴돌던 백로에게 인사하고 사진 한 방 찍고 총총히 돌아오는 길이 가볍고 두통도 사라졌다. 스트레스를 물리치기 위해서 역시 걷는 것이 좋은 듯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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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빛을 받으며 동네 한 바퀴 돈다. 가끔 두리번 거리며 주변도 살피고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도 듣고~ 한 낮으로 치닫고 있는 생활의 장소에서 많이들 바쁜가 보다. 덩달아 발거름을 빨리 해보지만 딱히 갈 곳도 없어 동네 한바퀴 돌고 휴대폰에서 걸음 수 확인하고~ 주변에 단풍나무, 벗꽃나무, 등등~ 세월과 싸운 흔적으로 영웅 만점으로 새롭게 겨울을 준비하고...
관리자 3805 2021-11-16
시들 시들 버티고 있는 모습의 철쭉이 마지막 기운을 내고 있는가 보다. 여기 저기 시든 꽃잎 사이로 그래도 함빡웃는 모습의 꽃을 찾아 헤메다 몇 방 찰칵 찍어 봤다. 사진 기술은 ...
관리자 7394 2021-11-26
남들이 피지 않는 계절에 굳세게 피고 지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새상 느끼게 되는 계절이다. 비바람이 멈추고 갈잎이 힘없이 떨어져 바닦에 뒹굴고 있어도 철쭉은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한 점 흐트러짐 없이 갖추고 있다. 언제까지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의연함이라구나 할 까? 닮고 싶은 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
관리자 3601 2021-11-22
새 하얀 겨울을 기다리는 동심 처럼~ 휘황찬란한 가을이 가면 조용하고 차가운 겨울이 올텐데도 왠지 그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마도 하얀 눈 이겠지? 그 눈속에 그 동안의 찌꺼기 같은 세월들을 모두 감춰 버렸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
관리자 3137 2021-11-22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있다. 날마다 마주하는 시간인지라 낮설지가 않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벗 삼아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외로움도 벗을 삼아 기꺼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스스로 혼자 있음을 새삼 확인하려고 밖으로 나서보았다.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미동산 수목으로 정하고 출발하였다. 자주가는 미동산 수목원에 혼자 입장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별루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수목원은 아름답고 한 여름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늘을 찾아 산속으로 들어서니 시원한 산 바람이...
관리자 3805 2021-11-11
집앞에 사과나무에는 사과가 주렁주렁~ 길가의 코스모스와 산에는 단풍나무가 한껏 뽐내는 계절~ 바로 가을이다. 이젠 결실로 마무리지려는 듯 풍성하지만 한쪽엔 추위에 떨고 있는 안스럼이 함께하는 서글픈 계절이다~ 추위를 견뎌야 비로소 희망의 싹을 돋우리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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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볕에 나들이 갔다. 옥천 금강변과 김천 직지사 공원에 들러보니 모처럼 자유를 찾은 듯한 사람들이 신나서 어쩔줄을 모르고 행복을 만끽하느라 분주하다. 대중속에 섞여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다시피하며 하루를 보내고 왔다. 옥천의 금강변 유채꽃이 벌들만 유혹하는가 했는데 사람들을 더 많이 모이게 한듯하다. 꽃 찾아 삼만리 다니는 벌들보다 더 신나서 모여든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직지사 앞의 공원은 수목원을 연상하도록 아름답게 꾸민 모습이 이젠 한국도 부유한 국가인가 싶도록 잘 해 놓았다. 신나게 찰칵 찰칵 ~ ~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누리다 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1921 2022-05-01
금강수목원의 아름다움 모습을 만끽하고 왔다. 어찌도 아름답던지 자연에 살고푼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다. 시골을 떠나 수십년 동안 도심에서만 살다보니 자연이 점점 더 그리워진다. 귀소본능일까? 마음대로 살고 싶은 곳에서 살지 못하는 마음이 영 불편하다~~금전과 편리함과 풍요로움이라는 욕심을 버리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여유롭고 행복하련만 그래도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언제나 마음의 편안함을 찾고 소박한 행복에 모든 것을 맏길수 있을까? 그날이 오기는 올까? 마음의 잠념을 모두 버리고 싶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 2363 2022-04-24
모처럼 뒷산에 올랐다~지천으로 만개한 봄의 기운이 마음을 아주 아주 푸근하게한다. 보면 볼수록 자연의 신비한 모습이 경이롭다. 언제나 처럼 관찰하고 촬영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 있음이 즐겁다. 언제 이렇게 여유롭게 살아보았던가? 새삼 지난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날마다 삶에 찌들어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 옛날이 한편으로 추억으로 다가옴은 왠일일까? 과거에 느꼈던 괴로움이 그리워지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좋아하던 사람들이 기억속에 희미해지는 안타까움에 그리움을 쫒아 보지만 그것만은 영원히 점점 멀어지는 추억인가 보다~~...
관리자 2541 2022-04-23
세월을 잊고 산듯 운동을 하지 않고 살다보니 두통이 온다. 집 안에 만 있는 것이 코로나 핑계로 해결 될 일이 아닌 듯하여 산책을 나갔다. 바깥 바람을 쐬니 가슴이 후련해지는 듯하다. 오랜 만의 산책이라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했지만 기왕 걷는 김에 10,000보를 욕심 내보기로 했다. 처음 걸을 때는 쉬웠지만 8000보정도 되니 약간 다리가 뻐근해진다. 저수지에서 걷는 백로에게서 힘을 얻어 힘차게 10000보를 채우고 나니 이것도 성취감이라는 것이 생긴다. 저수지에 홀도 맴돌던 백로에게 인사하고 사진 한 방 찍고 총총히 돌아오는 길이 가볍고 두통도 사라졌다. 스트레스를 물리치기 위해서 역시 걷는 것이 좋은 듯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관리자 7596 2021-12-07

아침 빛을 받으며 동네 한 바퀴 돈다. 가끔 두리번 거리며 주변도 살피고 귀를 쫑긋 세우고 소리도 듣고~ 한 낮으로 치닫고 있는 생활의 장소에서 많이들 바쁜가 보다. 덩달아 발거름을 빨리 해보지만 딱히 갈 곳도 없어 동네 한바퀴 돌고 휴대폰에서 걸음 수 확인하고~ 주변에 단풍나무, 벗꽃나무, 등등~ 세월과 싸운 흔적으로 영웅 만점으로 새롭게 겨울을 준비하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6 조회 3805

시들 시들 버티고 있는 모습의 철쭉이 마지막 기운을 내고 있는가 보다. 여기 저기 시든 꽃잎 사이로 그래도 함빡웃는 모습의 꽃을 찾아 헤메다 몇 방 찰칵 찍어 봤다. 사진 기술은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6 조회 7394

남들이 피지 않는 계절에 굳세게 피고 지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새상 느끼게 되는 계절이다. 비바람이 멈추고 갈잎이 힘없이 떨어져 바닦에 뒹굴고 있어도 철쭉은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한 점 흐트러짐 없이 갖추고 있다. 언제까지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의연함이라구나 할 까? 닮고 싶은 모습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2 조회 3601

새 하얀 겨울을 기다리는 동심 처럼~ 휘황찬란한 가을이 가면 조용하고 차가운 겨울이 올텐데도 왠지 그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은 아마도 하얀 눈 이겠지? 그 눈속에 그 동안의 찌꺼기 같은 세월들을 모두 감춰 버렸으면 좋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1:11:28 블로그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2 22:08:45 앨범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22 조회 3137

혼자 있는 시간에 익숙해지고 있다. 날마다 마주하는 시간인지라 낮설지가 않아 그냥 그렇게 시간을 벗 삼아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외로움도 벗을 삼아 기꺼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스스로 혼자 있음을 새삼 확인하려고 밖으로 나서보았다.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미동산 수목으로 정하고 출발하였다. 자주가는 미동산 수목원에 혼자 입장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별루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수목원은 아름답고 한 여름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그늘을 찾아 산속으로 들어서니 시원한 산 바람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11 조회 3805

집앞에 사과나무에는 사과가 주렁주렁~ 길가의 코스모스와 산에는 단풍나무가 한껏 뽐내는 계절~ 바로 가을이다. 이젠 결실로 마무리지려는 듯 풍성하지만 한쪽엔 추위에 떨고 있는 안스럼이 함께하는 서글픈 계절이다~ 추위를 견뎌야 비로소 희망의 싹을 돋우리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6 조회 3086

포근한 봄볕에 나들이 갔다. 옥천 금강변과 김천 직지사 공원에 들러보니 모처럼 자유를 찾은 듯한 사람들이 신나서 어쩔줄을 모르고 행복을 만끽하느라 분주하다. 대중속에 섞여서 이리저리 쓸려다니다시피하며 하루를 보내고 왔다. 옥천의 금강변 유채꽃이 벌들만 유혹하는가 했는데 사람들을 더 많이 모이게 한듯하다. 꽃 찾아 삼만리 다니는 벌들보다 더 신나서 모여든 사람들의 분주한 모습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직지사 앞의 공원은 수목원을 연상하도록 아름답게 꾸민 모습이 이젠 한국도 부유한 국가인가 싶도록 잘 해 놓았다. 신나게 찰칵 찰칵 ~ ~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누리다 왔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5-01 조회 1921

금강수목원의 아름다움 모습을 만끽하고 왔다. 어찌도 아름답던지 자연에 살고푼 마음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다. 시골을 떠나 수십년 동안 도심에서만 살다보니 자연이 점점 더 그리워진다. 귀소본능일까? 마음대로 살고 싶은 곳에서 살지 못하는 마음이 영 불편하다~~금전과 편리함과 풍요로움이라는 욕심을 버리면 모든 것이 순조롭고 여유롭고 행복하련만 그래도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언제나 마음의 편안함을 찾고 소박한 행복에 모든 것을 맏길수 있을까? 그날이 오기는 올까? 마음의 잠념을 모두 버리고 싶다~~~~ [이 게시물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24 조회 2363

모처럼 뒷산에 올랐다~지천으로 만개한 봄의 기운이 마음을 아주 아주 푸근하게한다. 보면 볼수록 자연의 신비한 모습이 경이롭다. 언제나 처럼 관찰하고 촬영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 있음이 즐겁다. 언제 이렇게 여유롭게 살아보았던가? 새삼 지난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날마다 삶에 찌들어 힘겹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 옛날이 한편으로 추억으로 다가옴은 왠일일까? 과거에 느꼈던 괴로움이 그리워지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좋아하던 사람들이 기억속에 희미해지는 안타까움에 그리움을 쫒아 보지만 그것만은 영원히 점점 멀어지는 추억인가 보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4-23 조회 2541

세월을 잊고 산듯 운동을 하지 않고 살다보니 두통이 온다. 집 안에 만 있는 것이 코로나 핑계로 해결 될 일이 아닌 듯하여 산책을 나갔다. 바깥 바람을 쐬니 가슴이 후련해지는 듯하다. 오랜 만의 산책이라 욕심을 부리지 않으려 했지만 기왕 걷는 김에 10,000보를 욕심 내보기로 했다. 처음 걸을 때는 쉬웠지만 8000보정도 되니 약간 다리가 뻐근해진다. 저수지에서 걷는 백로에게서 힘을 얻어 힘차게 10000보를 채우고 나니 이것도 성취감이라는 것이 생긴다. 저수지에 홀도 맴돌던 백로에게 인사하고 사진 한 방 찍고 총총히 돌아오는 길이 가볍고 두통도 사라졌다. 스트레스를 물리치기 위해서 역시 걷는 것이 좋은 듯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3:36 blog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2-06-15 23:29:02 mblog에서 이동 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07 조회 7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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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그날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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